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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기법 3

[해킹 기법] 스테가노그래피 - 파일 속에 데이터 숨기기

스테가노그래피 (Steganography)스테가노그래피 (Steganography)는 파일 안에 데이터를 삽입해서 은닉하는 기법이다. 스테가노그래피를 통해 사용자는 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파일 등의 바이트를 조작해 원하는 데이터를 교묘하게 삽입할 수 있다. 데이터가 삽입된 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파일들은 분명히 무언가 변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나도 경미해 절대로 사람의 눈이나 귀로는 포착할 수 없다. 물론 대량의 데이터를 냅다 때려박는다면 포착 가능할 수도 있다 파일 크기가 5MB인 이미지 파일에 영문자 5,000자를 삽입한다고 생각해 보자.5MB = 1,048,576 bytes영문자 5,000자 = 5,000 bytes (ASCII 코드 기준) 5MB 이미지 파일에 영문자 5,000자를 삽입할 경우..

[해킹 기법] 웹 컨텐츠 탐색 - 웹사이트 구조 파헤치기

웹해킹의 첫 단계웹해킹의 첫 단계는 무엇일까? 웹해킹을 하기 위해선 해킹하려는 웹사이트가 무슨 구조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해야 된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웹사이트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선 웹사이트에 무슨 디렉토리와 파일이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된다. 웹사이트의 디렉토리와 파일을 확인하는 해킹 기법, 그것이 바로 웹 컨탠츠 탐색 (Web Content Discovery)다. 웹 컨텐츠 탐색 (Web Content Discovery)웹 컨탠츠 탐색 (Web Content Discovery)은 웹사이트에 방대한 양의 디렉토리, 파일을 요청해서 받는 응답을 기반으로 웹사이트에 존재하는 디렉토리와 파일을 파악하는 해킹 기법이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공개적으로 노출된 웹사이트의 디렉토리와 파일 뿐만이 아니..

해킹 기법/웹 2025.03.16

[해킹 기법] 포트 스캐닝 - 목표 포착을 위한 해킹의 첫 단계

해킹을 하기 전엔 무엇을 먼저 해야될까?당연히 해킹을 하기 위해선 해킹해야 될 대상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된다.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해킹을 하는건 마치 장님이 지팡이 없이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어디로 가야하오해킹의 목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한 첫 단계가 바로 포트 스캐닝이다. 네트워크 관리자나 서버 관리자가 갖춰야 될 덕목이기도 하다... 포트 스캐닝포트 스캐닝이란 어떠 포트가 열려있는지, 해당 포트가 TCP포트인지 UDP포트인지, 해당 포트에서 돌아가는 서버, 서비스,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포트에 대한 정보와 포트에서 돌아가는 서버, 서비스, 프로토콜 등의 정보가 있어야지 이와 관련된 잠재적인 취약점을 발견하고 악용할 수 있다. Nmap 같은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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